오늘도 배달피자, 마약같은 야식이다






우리집에서 시켜먹는 피자집은 체인점이 아니다. 저렴해서
한번 주문해서 먹어봤던 곳인데, 기대이상으로 맛있어서
우리는 항상 그집에서 시켜먹는것 같다. 요즘에는 체인점들이
다 장악을 해버리는 바람에, 가격대도 더 올라가는것 같고
아예 상권을 다 점령해버린것 같다. 일반 개인사업자인
사람들은 도대체 뭘 먹고 살라는건지 모르겠다. 근데.. 물론

맛은 체인점이 아무래도 더 맛있기는 하다. 비싼만큼
맛있기는 하지만, 약간 분할이 되어야하는건 사실인것 같다.
여튼간에 나는 오늘도 저녁을 먹고나서 야식으로 배달피자를
주문해서 먹었다. 한끼한끼가 소중한 요즘인데 매번
먹을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것 같다.

아무래도 먹기위해 사는 여자이기 때문에, 하루 일과중 제일
중요할때가 식사시간이니까 말이다. 개인 피자집이라서
질릴법도 한데, 여전히 맛있다. 앞으로 몇달이상은 더
꾸준하게 주문해서 먹어도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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