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예보는 참.. 맞지않아





어렸을때부터 항상 느끼던건데 날씨예보는.. 정말 엥간치
안맞는것 같다. 물론, 맞는날도 있기는 하겠지만, 중요한날
갑자기 비를 맞게 되는 날이면.. 그저 허무할 따름이다.
언제든지 항상 정확할 수는 없기는 하지만, 워낙 안맞는 날이
많다고 느끼기 때문에.. 나는 조금 그렇다.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외국도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날씨예보에 대한 신뢰는 없는것 같다. 그냥 출근하기전에
베란다에서 하늘한번 쳐다보고 날씨가 대략 이렇겠구나~ 하고 내
판단으로 나오는 날이 더 많은것 같다. 어차피 일주일전,

며칠전에 일기예보를 들여다봐도 막상 그날되봐야 아는거기때문에
그냥 이게 훨씬 속편한것 같다. 어찌저찌됐던간에 그냥 날씨예보
때문에 빡쳤던 일이 있었기 때문에.. 괜히 혼자 주절대봤다.
정말 말도 안되는 하소연이기는 한데, 그래도.. 날씨가 좀 더
정확하게 맞는 어플이라던지 정보사이트가 있다면 매일같이
이용할텐데 말이다. 기상청조차 맞지가 않으니 무리겠지?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여전히 모기가 존재한다

강남에 가면 볼 수 있다

치킨과 맥주만 있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