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으로써 힐링
여행은 삶에 관한 상념들에 계속해서 일어나는
깊고 영구적인 변화이다.
-미리엄 비어드-
여행을 가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지는 못하였다..
그냥 가서 내리 친구들과 술만 먹었기 때문이다. 여행이란
타이틀로 둔갑을 한 원정 술파티다.. 솔직히 한 게 그것밖에 없으니
그렇게 불러도 과언은 아니다.. 나는 그 근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고 싶었지만.. 그게 조금은 다수인지라 힘들었다.. 그래서
그렇게 보내고 왔던 기억이 있다.. 다음 번 여행때는 조금 더
많은 것들을 해보고 즐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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