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이 들 때까지





나의 이론은 만약 우리가 항상 100% 최선을 다한다면 결국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쉼 없이 계속해서 자신을 몰아 붙여라.
마지막 버저가 울릴 때까지 절대 한 치의 틈도 내주지 마라.

-래리 버드-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이 참 빨리 드느 것 같다. 특히나 운동을 할 때..
정말 머리가 띵하고 약간 현기증날 때까지 운동을 하는데.. 그게 대개
1시간정도 하면 그 현상이 나에게 일어난다.. 그래서 나는
그때에 딱 그만둔다.. 조금 더하고.. 마음같아서는 더 하고 싶지만..
그게 정말 잘 되지 않는다.. 의지가 부족한 아이가 혼자 운동하여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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