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이 비록 험난할 지라도





인생은 짧고 험난한 일로 가득차 있다

.-칸트-

내 삶이 순탄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 그렇다고 순탄하지 않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확실한 것은 나로 인해 돌아오고 조금 꼬였다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라도 그 꼬임을
조금이라도 풀어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아주 천천히 가고 있지만
곧 스피드를 올려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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